익명 수료 후 리뷰
수료식 날 쓴 만족도 조사,
솔직히 영혼 없었잖아요
그때는 몰랐고, 지금은 아는 이야기
수료 이후에 알게 된 진짜 경험을 남겨주세요
선생님과 정들어서
나쁜 점수 주기 미안해서
삼켰던 말들
수료증 받아야 해서
마무리하는 분위기에 맞춰
좋은 말만 남겼다면
지금은 생각이 다르다면
그날의 설문으로 지금의 평가까지
끝낼 필요는 없으니까
돌아보니, 시간이 아까웠다면
강사님이 사준
커피는 커피고
정들어서, 얼굴 붉히기 싫어서
수료증 받아야 해서 참았던 말들
날아간 6개월은
6개월입니다
여기선 눈치 보지 말고
겪은 그대로 남기세요
수료할 땐 뿌듯했는데,
면접 가보니 눈앞이 캄캄했나요?
다 아는 줄 알았는데
혼자서는 막막하다면
혼자 프로젝트를 설명하려니 막막했을 때
취업 지원이라더니 채용 공고 링크만 왔을 때
학원을 나와서야 깨달은 현타를 들려주세요
이름은 지우고
팩트는 낱낱이
후기에 작성자의 이름과 프로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칭찬할 건 칭찬하고, 아쉬운 건 아쉽다고
딱, 직접 겪어본 만큼만 적어주세요
삼켰던 말,
세 단계면 남길 수 있어요
01 기관·과정 선택
다녀온 교육기관과 과정
02 평가와 경험 작성
직접 겪은 내용을 작성
03 확인 후 제출
내용을 확인하고 익명 제출
내가 겪은 시행착오,
다음 사람은 안 겪게
수료식 그날의 점수로,
당신의 진짜 평가를 끝내지 마세요